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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준비] SAT, 토플 공부하기 전 목표 '미국대학' 선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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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ESF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4-0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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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SAT, 토플을 바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그리고 데드라인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표대학 선정이 먼저! 

점수에만 전념하지 말아요.

유학에 생소한 학생들과 학부형 분들께서는 SAT 준비를 위해 전문 학원부터 찾으시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80점 목표 반, 100점 목표만 등 단기간 내에 고득점을 낼 수 있는 것에 기대를 많이 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미국대학은 다면 평가 방식이기 때문에 학생의 다양한 활동 이력 그리고 생각의 방향들이 구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 점수들을 그냥 맹목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씀을 드려요. 


다양한 활동과 방향성 없이 점수만 준비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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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owinkel, 출처 Unsplash

 

이미 미국 내 대학들의 양극화가 심해져서 수능 점수 3~4등급은 물론 5등급도 입학이 가능한 대학들이 있습니다. 또는 패스웨이를 통해 어학원 레벨 10까지 등재한다면 Freshman으로 입학할 수 있는 등 보다 쉽게 갈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데요. 일단 토플이나 SAT 점수 쌓기에 전념하며 다른 부분을 등한시한다면 기대 효과 대비 효용 가치가 매우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려해야 합니다. 

 

저희 에이세프는 학생 컨설팅 시 SAT, 토플 점수를 준비하는 것보다 목표 대학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단계인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목표 대학은 U.S 뉴스&월드 리포트에서 발표된 미국대학 랭킹을 살펴보며 학생 본인이 가고 싶은 대학을 고려해 보는 것들이 브레인스토밍 할 때 상당히 도움 되는 편입니다. 미국대학 랭킹을 살펴보며 학생이 원하는 전공을 기반으로 좋은 대학을 순서대로 매겨 볼 수도 있고, 그렇게 했을 때 그 리스트들에 내가 내 수준에서 지원해 볼 수 있는 대학들 한번 살펴볼 수도 있는데요.

 

 

미국대학 랭킹 확인하기

The Best National Universities in America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대학들 중 무조건 70위권 이내의 대학들을 선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졸업 후 커리어 패스로 이어질 때 다양한 부분들에 있어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춘 사회인이 될 수 있다는 걸 감안해서 토플이나 SAT에 접근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학교들을 대략적으로 정했다고 가장한다면 내가 해당 대학들에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 대학에서 원하는 전공은 무엇인지 더 나아가 전공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싶은지 고민이 끝난 후 대학의 리스트를 확정 짓고 필요한 토플이나 SAT 점수를 만들어가는 걸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토플을 공부한 경험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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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nttim, 출처 Unsplash

 

만약 토플을 공부한 경험이 없다면 SAT를 과감하게 배제하고, 토플에만 집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온라인 시험을 통해 학생의 수준을 판단한 다음 60점 이하라면 영어의 기초를 공부하고, 60점 이상이라면 미흡한 부분을 점검한 다음 문제를 풀어 나가는 게 좋습니다. 80점 이상이라면 유형들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식으로 공부하여도 꽤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SAT 혹은 토플 점수를 3~4개월 내에 올리려는 속도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더불어 SAT는 옵셔널 학생을 선발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토플이 구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SAT를 병행하는 것들은 가급적 지양해 주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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