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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입시, AESF 글로벌캠퍼스 국제전형은 유학원과 본질적으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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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ESF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1-02-0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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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방제일 기자] AESF 글로벌캠퍼스는 장기적 안목으로 유학원을 고려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 사이의 새로운 화두 중 하나이다. American Education Scholars Foundation의 약자인 AESF는 전미 교육 장학 재단의 산하기관으로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명문대로 진학하지 못 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관이다. 때문에 단순히 서류를 수속해주거나 뉴노멀 시대 이전의 유학에 최적화된 유학원들과는 차이가 있다.

이러한 AESF 글로벌캠퍼스가 미국입시 수요 학생,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미국 대학 입시에 있어 학생 선발에 대한 기준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미국으로의 유학에 따른 입시 전형은 SAT, TOEFL, 내신 등 시험 위주의 전형이 아니라는 것이다. 

AESF 글로벌캠퍼스의 국제전형은 심층면접으로 학생 그 자체를 직접적으로 판단하고 각 전공에 대한 이해력 정도를 바탕으로 선발하는 특별전형이다. 

이에, 미국 유학원 업계 관계자는 “뉴노멀 시대가 미국 입시에도 반영되고 있다. 일반적인 유학원과 달리 AESF 글로벌캠퍼스 전형은 비유하자면 NYU나 UCLA에 국내 내신 8등급 학생도 갈 수 있다. 그리고 내신은 물론 SAT와 TOEFL이 면제된다. 때문에 의지를 새롭게 다지려는 학생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AESF 글로벌 캠퍼스 관계자는 “시험 위주의 국내외 입시와 사회 현실간의 괴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환경이 소중한 꿈과 공부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2021 아이비리그 최신 입시 트렌드에 따른 AESF 글로벌캠퍼스의 국제전형의 핵심은 심층면접이다. 이는 미국 명문대학들이 원하는 ‘적응할 수 있는 유학생’을 찾고자 하는 니즈에 부합된다.”고 전했다.

시국이 변해도 글로벌 인재의 필요성은 변하지 않는다. 국내 대학 입시경쟁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학생과 학부모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주요 대학으로의 진학을 검토하는 교육수요의 증가는 물론 그에 따른 프로그램과 새로운 전형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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