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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F 국제 전형, 수능 아닌 학생부 종합 전형 만으로 미국 명문 대학 진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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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ESF
댓글 0건 조회 380회 작성일 20-02-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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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학 합격자 발표자 이어지면서 지원했던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이 커지는 시기다. 내신성적 및 교과활동, 학생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과는 달리 하루 동안 치러지는 시험 점수만으로 평가되는 정시전형은 시험 당일의 컨디션과 운도 영향을 끼치기에 그만큼 부담감도 크기에 재수를 고민하는 경우에도 결심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 가운데 지난 10년 동안 미국 명문 대학으로 전 세계 학생 4,800명 이상을 진학시켜온 AESF 글로벌캠퍼스가 ‘AESF 국제 전형 수시전형’을 진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2월 21일(금)까지이며 필요서류는 ‘입학지원서’, ‘고교생기부’, ‘고교 영문 성적 증명서’, ‘고교 졸업 증명서(또는 재학 증명서)’, ‘자기소개서’로 각 1부씩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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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F 국제 전형은 미국 유학 시 통상적으로 요구되는 TOEFL, SAT 성적 제출을 면제해주기에 미국 유학 준비를 위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고교 재학생인 경우 현재까지의 고교 생활기록부 및 기타 서류를 그대로 제출하고 심층 면접을 거쳐 진학이 가능하다.


AESF 국제 전형을 통해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은 일리노이대, 위스콘신대, 매사추세츠대, 퍼듀대 등 25 곳이다. 해당 대학들은 미국의 공신력 있는 대학 평가 기관인 ‘Princeton Review’와 ‘U.S. News & World Report’에서 선정한 미국 상위 3% 이내 명문 대학이다.


합격한 학생들은 미국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서를 수령한 뒤 CCEP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CCEP 교육과정’은 미국 대학 학위과정 적응에 필수적인 아카데믹 어학능력을 갖추고 미국 대학 수업을 출국 전 15학점 이수하도록 해 대학 졸업 시점을 단축시켜 줄 뿐 아니라 미국 학업 경험이 없는 한국 학생들이 미국 대학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졸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과정을 통해 취득한 학점은 모든 미국 대학에서 인정되고 있어 신뢰도가 높다


AESF 국제 전형은 다양한 고소득 전문직 트랙을 마련해 미국 명문 대학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취업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취업 로드맵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고소득 전문직 로드맵은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미국 변호사’, ‘미국 의사’, ‘한국 의사’, ‘치과의사’, ‘약사’, ‘엔지니어’, ‘컴퓨터/IT 전문가’, ‘항공 조종사’, ‘호텔리어’ 등이 있다.


AESF 국제 전형 관계자는 “우리 전형을 통해 진학한 많은 학생들이 해당 대학의 우등생 명단인 'Dean's List' 또는 ‘President's List'에 올랐다. 국내에서 9개월간의 대학 수업 과정이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학생들은 고소득 전문직 트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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